- “네가 한 일을 모두 알고 있다” 무서운 신천지 감시망
- 국민일보 미션라이프
- 이 대통령, 또 신천지·통일교 겨냥…“사회의 해악, 오래 방치해 폐해 커”
-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종교계 지도자들을 만나 정교 유착 논란을 빚은 신천지와 통일교를 겨냥해 “우리 사회에 끼치는 해악을 너무 오래 방치해 폐해가 너무 크다”고 말했다.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불교와 개신교, 천주교, 원불교, 유교, 천도교, 민족종교 등 7대
신천지는 개인 정보를 다양한 방법으로 모아 공유한다. 대표적인 문건이 ‘섭외자 관리카드’와 ‘신앙 관리카드’다. 이 카드에는 신천지 교육생의 이름, 성별, 생년월일, 연락처, 자택주소, 결혼 여부, 소속교회명, 교단, 직분, 교회위치, 신앙연수를 꼼꼼히 체크한다. 또 취미, 특기, 직장, 가족 이름, 가족의 종교, 동거 여부, 신앙유형, 성장 과정, 고민사, 주로 참석하는 예배 형태, 이전 신천지 교육 여부, 학습능력, 건강, 기도 제목 등도 기록하게 돼 있다. 심지어 에니어그램 총 점수 및 순위, 직장에서 신천지 센터까지 걸리는 시간까지 적게 돼 있다.
무서운곳이네요
[출처] https://www.ppomppu.co.kr/zboard/view.php?id=humor&page=3&divpage=135&no=731022